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기획뉴스유튜브 뉴스페이스북 뉴스 prev 2024.1.25 - 목요일 next 제주공항 급변풍 관측 첨단 장비 도입 예정 제주공항에 급변풍을 관측하기 위한 첨단 장비가 도입됩니다.항겅기상청은레이저로 주변을 탐지하는 첨단 장비인 독일산 '라이다' 2대를 환경 솔루션 업체로부터 96억 원에 임대해빠르면 올해 말 제주공항... 이따끔 부하 직원 성폭행.. 공기업 전 직원 법정구속 부하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공기업 직원이 실형을 받아 법정 구속됐습니다.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지난 2021년 10월 제주의 한 술집에서 부하 직원과 술을 마신 뒤차량에서 성폭행한... 김하은 서귀포시, 12월 대설·한파 농작물 103ha 지난해 말 대설과 한파로 서귀포에서 마라도 면적 3배가 넘는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사흘 동안 제주를 덮친 대설과 한파로 103헥타르의 농작물이 ... 조인호 제주-인천 항로 운송사업자 면허 최종 반납 제주와 인천 항로의여객운송사업자가 면허를 반납했습니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제주와 인천 항로에비욘드 트러스트호를 운항했던하이덱스 스토리지가 오늘(25일), 면허를 최종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하... 홍수현 "제주 4.3사건 영문 명칭 정립해야" 제주 4.3사건의 영문 명칭을 정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김지민 이화여대 박사는 제주도의회 4.3 특위가 주최한 연구결과 공유회에서 4.3사건에 대한 영문 자료들에서사건과 항쟁, 학살과 반란,... 조인호 관광객 줄자 종량제 봉투 판매량도 줄어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줄면서종량제 봉투 판매량도 감소했습니다.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해 종량제봉투 판매 수수료는 42억 5천여만 원으로 재작년보다 2%인 7천400만원 줄었습니다.지난해 관광객이 재작... 조인호 제주도체육회 보궐선거에 신진성 후보 당선 제주도체육회장 보궐선거에신진성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후보는총 투표수 244표 가운데 55.7%인 136표를 얻어오용덕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신진성 신임 회장은종합 스포츠 타운 조성과전지... 김하은 폐기물 처리 업체 화재 원인 '가스통 폭발' 지난 10일 발생한애월읍 폐기물 처리 업체 화재는가스 폭발이 원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CCTV 분석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 직원이 폐가스통을 전기톱으로 자르다폭발이 ... 이따끔 폐그물 걸린 새끼 돌고래 이르면 다음 달 구조 폐그물에 걸린 새끼 남방큰돌고래 구조 작업이이르면 다음달 이뤄질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제주도로부터 포획 허가증을 발급 받았고,그물을 자를 장비를 제장 중이인데,현장 구조팀을 구성해 근접 훈련... 이소현 한라산 폭설로 내일까지 입산 전면 통제 사흘 넘게 이이전 폭설로 한라산 탐방이 내일(26일)까지 전면 통제됩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삼각봉에 46cm를 비롯해 한라산에 많은 눈이 쌓이면서 탐방객들의 안전을 위해 입산 통제를 내일(26일)까... 조인호 유연수 선수 생명 앗아간 음주운전 가해자 징역 ◀ 앵 커 ▶교통사고를 당해 축구선수의 생활을 접어야만 했던 제주 유나이티드 유연수 선수 기억하실 텐데요. 법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30대 가해 차량 운전자에게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 홍수현 내 이름이 왜 여기에?..실습 지도자? ◀ 앵 커 ▶ 고령이나 노인성 질환 등으로일상생활이 어려운 성인의 생활을 지원하는 분을 요양보호사라고 하는데요. 이 요양보호사가 되려면교육기관에서 공인된 과정을 이수하고국가 자격증 시험을 통과해... 이따끔 제주 부동산시장 내년 중반까지 어렵다 ◀ 앵 커 ▶ 지난해 부동산시장이 회복세를 보인 다른 지역과 달리 제주는 침체 국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도민들의 실수요가 줄고 다른 지역의 투자 수요까지 동반 감소했기 때문인데 내년 중반까지는 침... 송원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