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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대통령이 분열을 방치하고 조장"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의 4.3 추념식 불참 사유가 '보수단체의 문제제기' 때문이라면 국가 차원에서 제주 4.3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마당에 대통령이 분열을 방치하고 조장하는 것은 아닌지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연합은 또,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가 지난 2천 8년 4.3 위령제를 이틀 ...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사전투표.개표절차 시연
6.4 지방선거 사전투표와 개표절차 공개시연회가 오늘 제주도 중소기업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사전투표 방법을 안내하고, 2만 7천장의 투표지를 만들어 실제 개표절차를 시연했습니다. 6.4 지방선거 당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다음달 30일부터 이틀동안 읍.면.동 ...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새누리당, 지역구 도의원 20명 공천 확정
새누리당 제주도당이 도의원 여성 우선 공천지역과 단수 후보 신청 지역 등 20곳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여성 우선 공천지역은 제주시 삼도와 오라동의 이선화 삼양.봉개.아라동의 김효,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의 현정화 후보 등 3곳이고 단수 후보 신청지역은 17곳입니다. 새누리당은 복수 후보가 신청한 7곳에 대해...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우근민 지사 공약이행 평가 B등급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5개 등급 가운데 세번째인 B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매니페스토운동본부는 우근민 지사가 해군기지 등 주민 갈등을 효과적으로 조정하지 못했고, 대규모 개발 중심의 공약 기조도 제주도의 역사와 주변 환경을 고려할 때 재검토가 필...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올해 일본인 크루즈 관광객 급증할 듯
크루즈를 이용해 제주를 찾는 일본인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올해 일본발 크루즈의 입항횟수는 11차례로 지난해와 같지만 , 주로 대형 크루즈선이 운항하면서 지난해보다 75% 늘어난 2만 천여명의 일본인 크루즈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주도는 올들어 처음으로 내일 제주...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리포트)내일 추념식 봉행...대통령 불참
◀ANC▶ 제 66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내일 오전 10시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봉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 4.3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국가행사로 치러지지만 관심이 집중됐던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은 결국 무산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66년 전 영문도 모르고 억울하게 숨...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추가 신고 4.3 희생자 결정 안 돼
지난해 추가 신고됐던 4.3 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한 최종 결정이 늦어지면서 올해 첫 국가추념일 위령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4.3 중앙위원회가 추가 신고 희생자 200명과 유족 2만 7천 900여명에 대한 심사를 지난달까지 마무리했지만 위원장인 정홍원 국무총리의 최종 결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데스크)4.3 전야제 행사 열려
제주 4.3사건 66주년을 하루 앞두고 전야제 행사인 '4.3 희생자추념일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희망콘서트'가 오늘 저녁 제주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오늘 행사에는 국가기념일 경과보고에 이어 가수 양희은과 심수봉, 강산애를 비롯해 일본 한라산회 합창단이 우정 출연했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원희룡 "대통령 추념식 불참 아쉽고 유감"
새누리당의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4.3 희생자 추념식 불참이 아쉽고 유감을 표시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대통령실이 일부 보수단체가 제기한 문제들을 놓고 진정한 화해와 상생 방법에 대해 깊은 숙고를 하고 있다며 첫 국가추념일 ...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새정치, "대통령이 분열을 방치하고 조장"
새정치민주연합은 오늘 논평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의 4.3 추념식 불참 사유가 '보수단체의 문제제기' 때문이라면 국가 차원에서 제주 4.3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마당에 대통령이 분열을 방치하고 조장하는 것은 아닌지 유감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새정치연합은 또, 새누리당 원희룡 후보가 지난 2천 8년 4.3 위령제를 이틀 ...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