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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범도민지원위원회 출범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범도민지원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범도민지원위원회는 읍.면.동 지역인사와 봉사단체, 관광과 문화예술, 대중교통단체 등에서 243명이 참여했고, 전국체전을 앞두고 대회 준비와 운영지원, 서포터즈 활동 등 범 도민 참여 시민운동을 추진하게 됩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04일 -

제주 연안서 보호대상 '넓미역' 양식 성공
제주도 연안 바다에서 국제보호대상 해조류인 넓미역 양식이 성공했습니다. 제주도해양수산연구원은 넓미역 자생지인 우도에서 채취한 포자를 구좌읍 종달리의 수중 양식구조물에 이식해 시험양식한 결과, 최근 300여 개체가 길이 2미터까지 자랐다고 밝혔습니다. 넓미역은 식용으로 인기가 높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
조인호 2014년 04월 04일 -

해녀박물관. 해녀노래 상설 공연
제주해녀박물관에서 제주도무형문화재인 해녀노래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상설 공연됩니다. 해녀노래 공연에는 무형문화재 보유자인 김영자, 강등자 해녀 등 해녀노래보존회원들이 참여하며,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해 제주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04일 -

제주외항에 대형주차장 조성
대형 크루즈가 입항할때마다 관광버스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편을 겪었던 제주 외항에 대형주차장이 만들어집니다. 제주도는 제주외항 주변 항만부지 8천 600제곱미터에 국비 11억원을 투입해 오는 9월까지 관광버스 100여대를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04일 -

(제주-리포트)4.3 희생자 추념식..첫 국가행사
조인호 2014년 04월 03일 -

(제주-리포트)4.3 희생자 추념식..첫 국가행사
조인호 2014년 04월 03일 -

(리포트)내일 추념식 봉행...대통령 불참
◀ANC▶ 제 66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내일 오전 10시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봉행됩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 4.3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국가행사로 치러지지만 관심이 집중됐던 박근혜 대통령의 참석은 결국 무산됐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66년 전 영문도 모르고 억울하게 숨...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추가 신고 4.3 희생자 결정 안 돼
지난해 추가 신고됐던 4.3 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한 최종 결정이 늦어지면서 올해 첫 국가추념일 위령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4.3 중앙위원회가 추가 신고 희생자 200명과 유족 2만 7천 900여명에 대한 심사를 지난달까지 마무리했지만 위원장인 정홍원 국무총리의 최종 결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데스크)4.3 전야제 행사 열려
제주 4.3사건 66주년을 하루 앞두고 전야제 행사인 '4.3 희생자추념일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희망콘서트'가 오늘 저녁 제주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제주 4.3 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오늘 행사에는 국가기념일 경과보고에 이어 가수 양희은과 심수봉, 강산애를 비롯해 일본 한라산회 합창단이 우정 출연했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 -

원희룡 "대통령 추념식 불참 아쉽고 유감"
새누리당의 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는 오늘 선거사무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4.3 희생자 추념식 불참이 아쉽고 유감을 표시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후보는 대통령실이 일부 보수단체가 제기한 문제들을 놓고 진정한 화해와 상생 방법에 대해 깊은 숙고를 하고 있다며 첫 국가추념일 ...
조인호 2014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