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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제주도 안전점검, 근무 기강 확립 등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제주도가 해경, 해운조합 등과 합동으로 제주와 부속섬을 오가는 여객선과 유람선, 관광잠수함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벌입니다.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오늘 오전 간부회의에서 구명장비 설치와 작동여부, 정원 초과, 시설물 파손 현황 등을 집중 점검하도록 지시했습니다. 제주도는 품위 손상 등 사...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리포트)지방선거 일정도 불투명
◀ANC▶ 세월호 침몰사고의 여파로 불과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4 지방선거 일정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선거운동이 전면 중단된 가운데 도지사 후보 경선방식까지 재검토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도지사 후보를 선출하고도 세월호 사고 발생 이후 모든 ...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화물차협회, 침몰 차량 주인 지원 요청
제주지역 화물차운송협회 관계자들은 오늘 제주도청을 방문해 세월호 침몰사고로 제주지역 화물차량 20여 대도 함께 침몰해 차량 주인들의 생계가 막막하다며 생업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정부의 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대책이 추진될 것이라며 보조금 등 지원...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숙박시설 긴급 소방특별조사
세월호 침몰사고로 제주 관광심리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 도내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는 이달 말까지 단체 관광객이 이용하는 대형 숙박과 문화집회시설 79곳에 대한 특별 소방조사를 실시해 소방시설과 심폐소생술 실시 능력 등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지역에서...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경북.강원.충북 가금류 반입금지 해제
사전 신고할 경우 경북과 강원, 충북지역에서 닭과 오리고기 반입이 허용됩니다. 제주도는 최근 기온이 오르면서 조류인플루엔자가 소강상태를 보여 인플루엔자가 잠복기간인 21일 동안 발생하지 않은 지역에 대한 반입 금지를 오늘(21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닭과 오리고기는 인플루엔자가 발생...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재선충 고사목 제거 4월말까지 마무리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시기를 앞두고 제주도가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은 고사목 31만그루를 제거했고, 이달 말까지 나머지 고사목 만 3천여그루를 제거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금까지 공무원 3천여명이 고사목 제거에 참여했고, 이달 말까지 방제...
조인호 2014년 04월 21일 -

새정치민주연합, "순직 해군 병사 명복 빌어"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사고 현장에 투입됐다 순직한 제주 출신 해군 윤 모 병장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대변인은 구조와 수색작업에 힘쓰는 민.관 구조요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구조 작업 중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신경 써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20일 -

제주 해경.어업지도선도 수색작업 투입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 제주지역 해양경찰과 어업지도선도 출동해 닷새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주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당일인 지난 16일부터 함정 15척과 경찰관과 전경대원 등 346명을 전남 진도 해상에 파견했고, 전문적인 잠수능력을 갖춘 구조대원 22명도 실종자 수색작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
조인호 2014년 04월 20일 -

제주도민 실종자 아직까지 발견 안 돼
세월호 침몰사고로 실종된 제주도민 4명이 사고 발생 닷새째인 오늘까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실종자는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52살 권 모씨와 권씨의 아내 29살 한 모씨, 아들 6살 권 모 군 등 일가족 3명과 서귀포시 중문동 51살 이 모씨 등 모두 4명입니다. 제주도는 사고 현장에 대책반을 파견해...
조인호 2014년 04월 20일 -

새정치민주연합, "순직 해군 병사 명복 빌어"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오늘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사고 현장에 투입됐다 순직한 제주 출신 해군 윤 모 병장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한정애 대변인은 구조와 수색작업에 힘쓰는 민.관 구조요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구조 작업 중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신경 써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조인호 2014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