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감귤 조수입 9천억원..사상 최대
지난해산 감귤로 제주지역 농가가 벌어들인 조수입이 사상 최대규모인 9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산 노지감귤의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10킬로그램에 만 4천 5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월동과 만감류도 원활하게 처리될 것으로 보여 농가 조수입이 9천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우도.비양도.선흘곶자왈 지질공원 대표명소
우도와 비양도, 선흘 곶자왈이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0년 세계지질공원 인증 당시 유네스코가 권고한 추가 지정 요청에 따라, 기존의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등 대표명소 9곳에 이어 우도와 비양도, 선흘 곶자왈 등 3곳을 대표명소로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지역의 ...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리포트)대통령 참석하나? 정치권도 주목
◀ANC▶ 제주 4.3이 국가추념일로 공포되면서 사상 처음으로 국가행사로 치러지는 희생자 추념식에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방선거를 불과 두달 앞두고 대통령의 참석 여부가 제주 민심에 미칠 영향에 정치권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여-야 원희룡 네거티브 공방(수정)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통해 원희룡 예비후보의 4.3 위령제 불참과 법률안 발의횟수에 대한 새정치민주연합 도지사 예비후보들의 비판은 정도를 넘어선 네거티브 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이에 대해 원희룡 후보는 당 뒤에 숨지말고 자신의 입으로 말하라며 도지사가 될 자격을 갖추고 있는...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감귤 조수입 9천억원..사상 최대
지난해산 감귤로 제주지역 농가가 벌어들인 조수입이 사상 최대규모인 9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산 노지감귤의 도매시장 평균가격이 10킬로그램에 만 4천 5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월동과 만감류도 원활하게 처리될 것으로 보여 농가 조수입이 9천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우도.비양도.선흘곶자왈 지질공원 대표명소
우도와 비양도, 선흘 곶자왈이 세계지질공원 대표명소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0년 세계지질공원 인증 당시 유네스코가 권고한 추가 지정 요청에 따라, 기존의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등 대표명소 9곳에 이어 우도와 비양도, 선흘 곶자왈 등 3곳을 대표명소로 추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 지역의 ...
조인호 2014년 03월 25일 -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ANC▶ 야권 통합 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주도당을 창당했습니다.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중앙당 지도부도 제주를 방문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이 전국 시.도 가운데 7번째로 제주도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김한길.안철수 공동위원장 등 중...
조인호 2014년 03월 24일 -

김우남 "원희룡 선거지원위해 4.3 위령제 불참"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오늘 성명을 내고 새누리당 원희룡 전 의원이 과거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 지원 유세 등을 위해 지난 12년 동안 한 번도 4·3위령제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원 전 의원이 지금이라도 4.3 위원회 폐지법안을 공동 발의한 과오에 대해 도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당의 선거운...
조인호 2014년 03월 24일 -

(리포트) 새정치민주연합 창당
◀ANC▶ 야권 통합 신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제주도당을 창당했습니다.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중앙당 지도부도 제주를 방문해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이 전국 시.도 가운데 7번째로 제주도당 창당대회를 열었습니다. 김한길.안철수 공동위원장 등 중...
조인호 2014년 03월 24일 -

김우남 "원희룡 선거지원위해 4.3 위령제 불참"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오늘 성명을 내고 새누리당 원희룡 전 의원이 과거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 지원 유세 등을 위해 지난 12년 동안 한 번도 4·3위령제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원 전 의원이 지금이라도 4.3 위원회 폐지법안을 공동 발의한 과오에 대해 도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당의 선거운...
조인호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