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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사라지는 동굴진지
◀ANC▶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서귀포시 송악산에 만들었던 동굴진지 일부가 최근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또 다른 동굴진지들도 추가로 붕괴할 가능성이 높아 보존과 안전대책이 시급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평양 전쟁 말기 미군의 공격에 대비한 일본군의 요새가 됐던 송악산 해안절벽, 높...
조인호 2013년 08월 15일 -

제주 어선-북한 상선 접촉사고..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5시 45분쯤 서귀포 남쪽 153킬로미터 공해상에서 서귀포 선적의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인 307해양호와 북한 선적의 만 5천톤급 화물선인 혁신 2호가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양호는 뱃머리 부분이 파손됐지만 침수될 우려는 없어 자력으로 항해하고 있는데, 해양경찰은 경...
조인호 2013년 08월 15일 -

(리포트) 사라지는 동굴진지
◀ANC▶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이 서귀포시 송악산에 만들었던 동굴진지 일부가 최근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또 다른 동굴진지들도 추가로 붕괴할 가능성이 높아 보존과 안전대책이 시급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태평양 전쟁 말기 미군의 공격에 대비한 일본군의 요새가 됐던 송악산 해안절벽, 높...
조인호 2013년 08월 15일 -

제주 어선-북한 상선 접촉사고..인명피해 없어
오늘 새벽 5시 45분쯤 서귀포 남쪽 153킬로미터 공해상에서 서귀포 선적의 29톤급 근해연승 어선인 307해양호와 북한 선적의 만 5천톤급 화물선인 혁신 2호가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양호는 뱃머리 부분이 파손됐지만 침수될 우려는 없어 자력으로 항해하고 있는데, 해양경찰은 경...
조인호 2013년 08월 15일 -

(대체) 폭염주의보...열대야 기록 경신될 듯
제주도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추자와 구좌의 낮기온이 34.7도, 제주시가 33.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성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 제주시 지역은 열대야 연속발생일수 최고 기록인 지난해의 33일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오늘 68만 킬...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 -

전국 꼴찌 서귀포의료원..원장 공모하라
서귀포시 공공의료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서귀포의료원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원장을 구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서귀포의료원이 지난해 전국 지방의료원 가운데 꼴찌 등급을 받았는데도, 도지사가 정치적인 것만 따져 원장을 임명해서는 안 된다며 공모를 통...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 -

지문 훼손 엽기 살인주범 항소심도 30년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이 모 여인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공범 2명에게 징역 10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제주시 삼성혈 주차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2살 고 모씨를 살해한 뒤, 보험금을 타내려고 시신의 지문을 ...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 -

(대체) 폭염주의보...열대야 기록 경신될 듯
제주도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추자와 구좌의 낮기온이 34.7도, 제주시가 33.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도 성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나 제주시 지역은 열대야 연속발생일수 최고 기록인 지난해의 33일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제주지역 최대전력수요는 오늘 68만 킬...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 -

전국 꼴찌 서귀포의료원..원장 공모하라
서귀포시 공공의료를 위한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발표하고, 서귀포의료원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원장을 구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서귀포의료원이 지난해 전국 지방의료원 가운데 꼴찌 등급을 받았는데도, 도지사가 정치적인 것만 따져 원장을 임명해서는 안 된다며 공모를 통...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 -

지문 훼손 엽기 살인주범 항소심도 30년
광주고등법원 제주형사부는 50대 남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56살 이 모 여인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30년을 선고하고, 공범 2명에게 징역 10년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제주시 삼성혈 주차장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52살 고 모씨를 살해한 뒤, 보험금을 타내려고 시신의 지문을 ...
조인호 2013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