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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건축심의 조건부 통과
최근 건축심의 부실 논란이 일었던 신라면세점 증축공사가 재심의에서 조건부로 통과됐습니다. 제주도 건축위원회는 신라면세점이 교통개선 보완내용을 철저히 준수하고, 건축물 사용승인 전에 대형버스 주차장을 추가로 확보하는 조건으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습니다. 면세점측은 건물 앞에 CCTV와 안내원을 배치해 불법 ...
조인호 2013년 12월 14일 -

내년 2월부터 시외버스 요금 인상
시외버스 요금이 내년 2월부터 인상됩니다. 제주도 물가대책위원회는 내년 2월 1일부터 일반시외버스 요금은 평균 14.4%, 리무진은 평균 10.7% 인상하는 것으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오가는 일반시외버스 요금은 3천원에서 3천 300원으로 리무진 요금은 5천원에서 5천 500원으로 인상됩니다. 제...
조인호 2013년 12월 14일 -

(리포트)표결 끝에 '보류'
◀ANC▶ 최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확대에 반발해 제주도의회에서 추진됐던 이어도의 날 조례 제정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의원들은 중국과의 외교 마찰이 우려된다며 표결까지 벌인 끝에 조례안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이후 세 번째로 제주도의회에 제출된 이어도의 ...
조인호 2013년 12월 13일 -

제주도의회, 새해 예산안 통과
제주도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제주도와 교육청의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도의회는 예산심사과정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519억 원을 삭감해 지역구와 민간단체 지원 예산 등을 증액해 지방선거용 선심성 예산이라는 논란이 일게 됐습니다. 한편, 박희수 의장은 폐회사에서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처럼 전.현직 지사...
조인호 2013년 12월 13일 -

(리포트)표결 끝에 '보류'
◀ANC▶ 최근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확대에 반발해 제주도의회에서 추진됐던 이어도의 날 조례 제정이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의원들은 중국과의 외교 마찰이 우려된다며 표결까지 벌인 끝에 조례안 의결을 보류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7년 이후 세 번째로 제주도의회에 제출된 이어도의 ...
조인호 2013년 12월 13일 -

제주도의회, 새해 예산안 통과
제주도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제주도와 교육청의 새해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도의회는 예산심사과정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519억 원을 삭감해 지역구와 민간단체 지원 예산 등을 증액해 지방선거용 선심성 예산이라는 논란이 일게 됐습니다. 한편, 박희수 의장은 폐회사에서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처럼 전.현직 지사...
조인호 2013년 12월 13일 -

<제주>(리포트)'이어도의 날' 내일 상정
◀ANC▶ 최근 정부가 이어도 상공을 방공식별구역에 포함시킨 가운데 '이어도의 날'이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이어도의 날' 조례안을 내일 본회의에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1951년, 우리 해군이 이어도에 대한민국 영토라는 동판을 설치한 9월 10일을 '...
조인호 2013년 12월 12일 -

고희범, "내년 1월 말 이전에 출마 결정"
고희범 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오늘 제주도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년 1월 말 이전에 도지사 출마 여부를 공식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고희범 위원장은 또, 김태환 전 지사의 불출마 선언은 시대의 흐름에 맞는 용기있는 판단이라며 제주도의 어른으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고 위원장은 오는 21일...
조인호 2013년 12월 12일 -

감귤박 건조시설 설치비용 전액 회수
준공된 지 3년 넘게 가동을 못하고 있는 감귤박 건조시설 설치비용이 전액 회수됐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서귀포시 남원읍 제 1 감귤가공공장의 감귤박 건조시설 설치비용 33억원을 시공업체인 현대중공업으로부터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감귤 가공 부산물을 사료로 만드는 감귤박 건조시설은 지난 2천 10년 2월에 준공...
조인호 2013년 12월 12일 -

천연기념물 제주마 겨울에도 방목
국내 유일의 향토마인 천연기념물 제주마가 겨울에도 방목됩니다. 제주도는 제주마의 강인한 체질과 풍토 적응성을 활용해 겨울철 볼거리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체질이 강건한 제주마 52마리를 선별해 5.16도로변 방목장서 연중 방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라산 방목장에는 직원 2명을 상주시켜 사료를 공급...
조인호 2013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