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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추석 경기 양극화
◀ANC▶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은 상인들에게도 일년 중 가장 큰 대목인데요. 추석 물가가 오르고 수산물 방사능 공포까지 겹치면서 재래시장은 썰렁한 반면 대형매장은 명절특수를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추석을 앞두고 대목장이 열린 민속오일시장 명절을 앞두고 햇과...
조인호 2013년 09월 12일 -

4.3 왜곡 교과서 검정 취소하라
제주 4.3 희생자유족회는 오늘 결의대회를 갖고, 4.3으로 인한 주민 희생을 정당화시키는 교학사 교과서의 검정합격을 즉각 취소하라고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 유족회는 4.3 사건은 정부가 공식 채택한 진상조사보고서를 근거로 서술되어야 한다며, 제주도는 물론 전국의 학교 현장에서 잘못된 역사교과서가 채택되지 않...
조인호 2013년 09월 12일 -

테우 복원사업 보조금 횡령 마을회장 검거
제주해양경찰서는 제주 전통어선인 테우 복원 사업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제주시 모 마을회장 64살 A씨와 총무 53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주형 지역공동체 사업 마을로 선정돼 제주도로부터 보조금 1억원을 받은 뒤 친인척 명의로 인건비를 책정하는 등의 수법으로 보조금 천 100만 원을 횡령한 혐...
조인호 2013년 09월 12일 -

검찰, 제주도 관광선 사업권 비리 혐의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부는 제주도 관광선 사업권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이성복 전 '근혜봉사단' 중앙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월 제주항을 모항으로 하는 한·중·일 국제카페리 사업권을 딸 수 있게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사업가 이 모씨로부터 1억 7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조인호 2013년 09월 12일 -

성폭력 우범자 7% 소재 불명
제주지역 성폭력 우범자의 일부가 소재 불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성폭력 우범자 260명 가운데 7%인 18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범자의 소재를 파악할 법적 근거가 없어 관련 법안이 제출됐지만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법제처가 반려해 보완 중이라고 밝혔습...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삼성사재단 명칭 소송 화해권고도 결렬
삼성혈을 관리하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결국 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고.양.부씨 순서로 표기된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재단이사회에서 결정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최근 내렸지만,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해 합의에 실패...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교통단속 급증..사망자는 감소
최근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100일 계획에 들어가면서 단속 건수는 급증하고, 사망자는 줄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말부터 50일 동안 과속과 신호위반, 음주운전 등 교통단속 건수는 5만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배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7명으로 지난해 절반으로 줄...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성폭력 우범자 7% 소재 불명
제주지역 성폭력 우범자의 일부가 소재 불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도내 성폭력 우범자 260명 가운데 7%인 18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범자의 소재를 파악할 법적 근거가 없어 관련 법안이 제출됐지만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며 법제처가 반려해 보완 중이라고 밝혔습...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삼성사재단 명칭 소송 화해권고도 결렬
삼성혈을 관리하는 고.양.부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결국 법원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제 2민사부는 고.양.부씨 순서로 표기된 삼성사재단의 명칭이 무효라며 양씨 종친회가 재단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재단이사회에서 결정하라'는 화해권고결정을 최근 내렸지만, 양측 모두 이의를 제기해 합의에 실패...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 -

교통단속 급증..사망자는 감소
최근 경찰이 교통사고 줄이기 100일 계획에 들어가면서 단속 건수는 급증하고, 사망자는 줄었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말부터 50일 동안 과속과 신호위반, 음주운전 등 교통단속 건수는 5만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배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교통사고 사망자는 7명으로 지난해 절반으로 줄...
조인호 2013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