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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사상최고..예비율은 사상최저
제주지역 전력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제주지역 전력수요는 오늘 오후 2시에 67만 5천 킬로와트를 기록해 지난해 8월 17일에 기록했던 역대 최고치인 66만 9천 킬로와트를 넘어섰습니다. 이에 따라, 예비전력은 7만 5천 킬로와트에 불과해 예비율은 사상 최저치인 11%까지 떨어...
조인호 2013년 07월 24일 -

바다에 빠진 사람 구한 대학생 표창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17일, 제주시 탑동 앞바다에 빠진 40대 남성을 구조한 대학생 22살 김현수씨에게 해양경찰청장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김씨는 수영에 자신은 없었지만 급박한 상황에서 사람을 구해야겠다는 일념으로 바다에 뛰어들었고, 생명을 건졌다는 소식을 듣고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24일 -

서부소방서, 가뭄 농가에 급수 지원
최근 마른 장마와 폭염으로 초기 가뭄현상이 발생하면서 소방당국도 급수지원에 나섰습니다. 제주 서부소방서는 지금까지 소방차량 6대를 투입해 물 24톤을 지원했고, 이번 주에도 농업용수가 취약한 애월읍 광령리 등 3군데 마을에 설치된 물빽에 50톤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부소방서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
조인호 2013년 07월 24일 -

경찰, 하반기 경정급 이하 정기 인사
제주지방경찰청은 내일 날짜로 제주해안경비단 부단장에 김형근 경정을 발령하는 등 경정급 이하 43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인력효율화 계획에 따라 지방청 정원의 10명을 줄여 일선 현장에 배치하고, 해안경비단의 지휘 요원을 교체하고 직급도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조인호 2013년 07월 24일 -

(리포트) 대서 폭염..9월까지 덥다
◀ANC▶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인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8월은 물론 9월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계곡 물이 서귀포 앞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폭염에 지...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상가관광지 멸종위기종 집단 서식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애월읍 상가관광지 개발 예정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삼백초,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갯취가 서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곳이 곶자왈과 오름군락, 한라산의 생태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환경보전정책을 시행하라고 요구했...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서대길 도의원 항소.."법률적 판단 받겠다"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서대길 제주도의원이 항소했습니다. 서대길 도의원은 1심 판결을 존중하지만 상급 법원의 정확한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상품권 등 2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리포트) 대서 폭염..9월까지 덥다
◀ANC▶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인 대서이자 중복인 오늘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모레 장맛비가 오면서 더위는 잠시 주춤하겠지만, 8월은 물론 9월까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한라산 계곡 물이 서귀포 앞바다로 떨어지는 정방폭포. 폭염에 지...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상가관광지 멸종위기종 집단 서식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애월읍 상가관광지 개발 예정지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삼백초,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인 갯취가 서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 곳이 곶자왈과 오름군락, 한라산의 생태계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환경보전정책을 시행하라고 요구했...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 -

서대길 도의원 항소.."법률적 판단 받겠다"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서대길 제주도의원이 항소했습니다. 서대길 도의원은 1심 판결을 존중하지만 상급 법원의 정확한 법률적 판단을 받기 위해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상품권 등 2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벌...
조인호 2013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