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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풍력발전 또 심의 통과..논란은 여전
◀ANC▶ 제주의 바람자원을 기업이 사유화한다는 논란을 빚고 있는 풍력발전사업이 또다시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개발이익 공유방안이 분명하지 않은데다 사업자도 자격 미달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개발이익 공유방안 때문에 보류됐던 가시리 지구의 재심의를 위해 ...
조인호 2013년 10월 23일 -

행정사무감사..소나무 재선충 방제 실패 질타
제주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패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하민철 의원은 세계자연보전총회 1주년 관련 예산은 14억 원인데, 재선충 방제 예산은 8천만 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명만 의원도 방제속도가 재선충 확산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며 방제에 사활을 걸라고 요...
조인호 2013년 10월 23일 -

민주당, "재선충 확산 도지사가 사과하라"
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우근민 제주도지사는 재선충병 소나무 확산 사태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도민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우근민 지사가 7대 경관 선정과 행정시장 직선제 추진 등 치적 쌓기와 정략행보에만 골몰하면서 사태를 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10월 23일 -

국감, 해군기지 갈등 증폭 논란
제주 해군기지 건설 문제가 국정감사에서 또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주당 김재윤 의원은 오늘 해군본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방부와 해군이 올해 예산에 대한 국회의 부대의견 이행과 상관없이 공사를 강행해 주민과의 갈등을 증폭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군 관사 부지매입 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무산...
조인호 2013년 10월 23일 -

박희수, "행정시장 직선제 논란 책임져야"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최근 행정시장 직선제 도입을 유보한 것과 관련해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은 지역사회 갈등 조장과 행정력 낭비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희수 의장은 오늘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논란이 종식된 만큼 조례 제정을 통해 도지사 권한을 행정시에 과감하게 넘겨야 한다고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리포트) 시민복지타운 달라지나
◀ANC▶ 제주시가 시민복지타운에 시청사를 이전하려던 계획을 취소하면서 인근 토지주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을 빚었는데요. 이 시청사 부지에 공공과 민간시설을 유치하는 활용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6년 기반시설공사가 준공된 제주시민복지타운 한 복판에 있는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중국인 관광객은 환영..중국 자본은 반대
제주지역 관광업계 종사자들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는 환영하지만 중국 자본의 진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이 최근 관광업계 종사자 200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 관광에 미치는 영향은 59%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고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27%였습니다. 반면, 중국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헬스케어타운 고도완화는 중국 자본 눈치보기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제주헬스케어타운의 고도 완화는 중국 자본에 대한 눈치보기며 지역 발전과 주민 이익은 안중에도 없다며 제주도는 원칙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도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가 고도완화과정에서 행정절차를 위반했다며 숙박과 상가시설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제주 문화예술인 66% 소득 최저임금 이하
제주도내 문화예술인의 3분의 2는 소득이 최저임금 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이 최근 도내 문화예술인 22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6%가 한달 소득이 최저임금인 153만 원보다 낮은 100만 원 미만이라고 응답했고, 200만 원 미만도 23%였습니다. 또, 85%는 작품활동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박희수, "행정시장 직선제 논란 책임져야"
우근민 제주도지사가 최근 행정시장 직선제 도입을 유보한 것과 관련해 박희수 제주도의회 의장은 지역사회 갈등 조장과 행정력 낭비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희수 의장은 오늘 도의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논란이 종식된 만큼 조례 제정을 통해 도지사 권한을 행정시에 과감하게 넘겨야 한다고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