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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첫 레일바이크 체험장 개장
관광용 철도 자전거인 레일바이크 체험장이 제주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레일바이크 주식회사는 오늘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 공동목장에 제주의 오름과 목장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 8킬로미터의 철도와 레일바이크 120대를 갖춘 체험장을 개장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상도리 마을회의 투자유치사업으로, ...
조인호 2013년 10월 19일 -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 23일부터
제주도의회는 오는 23일부터 제주도와 교육청, 산하 기관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행정시장 직선제 추진 보류를 둘러싼 제주도의 행정력 낭비 논란과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실패, 중국 자본의 부작용과 공무원 청렴도 전국 최하위 등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또, 감사위원회에...
조인호 2013년 10월 19일 -

공무원 음주운전 급증..올들어 23명
제주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공무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가 제주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공무원은 23명으로 지난해 한해 동안의 15명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특히, 올들어 공무원 범죄 연루자도 50명으로 지난해 한해 동안의 4...
조인호 2013년 10월 19일 -

제주지역 첫 레일바이크 체험장 개장
관광용 철도 자전거인 레일바이크 체험장이 제주지역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레일바이크 주식회사는 오늘 제주시 구좌읍 상도리 공동목장에 제주의 오름과 목장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이 8킬로미터의 철도와 레일바이크 120대를 갖춘 체험장을 개장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상도리 마을회의 투자유치사업으로, ...
조인호 2013년 10월 19일 -

제주 4.3 희생자 치유, 미국 정부도 나서야
제주 4.3 사건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한국은 물론 미국 정부도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하와이 대학의 에릭 야마모토 교수는 오늘 제주대에서 열린 세계 섬 학회 포럼에서 미군정 당시 발생한 4.3에 대해 미국 정부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4.3 치유를 위한 한미 공동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늘...
조인호 2013년 10월 18일 -

제주 4.3 희생자 치유, 미국 정부도 나서야
제주 4.3 사건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한국은 물론 미국 정부도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하와이 대학의 에릭 야마모토 교수는 오늘 제주대에서 열린 세계 섬 학회 포럼에서 미군정 당시 발생한 4.3에 대해 미국 정부도 책임을 져야 한다며 4.3 치유를 위한 한미 공동기구를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오늘...
조인호 2013년 10월 18일 -

감귤 출하 초기 가격 지난해보다 14% 높아
제주산 노지감귤의 어제 도매시장 평균가격은 10킬로그램 한 상자에 만 7천 900원으로 지난해보다 14% 높았습니다. 이는 장기간의 가뭄으로 당도가 높아진데다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5%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 12건을 적발했고, 감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단속을 ...
조인호 2013년 10월 17일 -

김태환, 새누리 자격심사 통과..민주 "철새 정치인"
김태환 전 제주도지사가 새누리당 제주도당의 당원자격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오늘 당원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중앙당 최고위원회에 김태환 전 지사의 입당 승인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민주당 제주도당은 오늘 논평을 통해 전.현직 도지사의 여당 입당 행보는 양지를 쫓는 철새 정치인의 전형...
조인호 2013년 10월 17일 -

감귤 신품종 개발해도 보급 안 돼
감귤 신품종이 농가에 제대로 보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우남 의원은 농촌진흥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천 4년 이후 개발된 감귤 신품종 11개 가운데 3개만 농가에 보급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농민들이 바이러스에 취약한 신품종에 대해 불안감을 갖고 있다며 무병 우량묘목 생...
조인호 2013년 10월 17일 -

감귤 출하 초기 가격 지난해보다 14% 높아
제주산 노지감귤의 어제 도매시장 평균가격은 10킬로그램 한 상자에 만 7천 900원으로 지난해보다 14% 높았습니다. 이는 장기간의 가뭄으로 당도가 높아진데다 생산량도 지난해보다 5%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최근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 12건을 적발했고, 감귤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단속을 ...
조인호 2013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