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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시민복지타운 달라지나
◀ANC▶ 제주시가 시민복지타운에 시청사를 이전하려던 계획을 취소하면서 인근 토지주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을 빚었는데요. 이 시청사 부지에 공공과 민간시설을 유치하는 활용계획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6년 기반시설공사가 준공된 제주시민복지타운 한 복판에 있는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중국인 관광객은 환영..중국 자본은 반대
제주지역 관광업계 종사자들은 중국인 관광객 증가는 환영하지만 중국 자본의 진출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이 최근 관광업계 종사자 200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중국인 관광객이 제주 관광에 미치는 영향은 59%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고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27%였습니다. 반면, 중국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헬스케어타운 고도완화는 중국 자본 눈치보기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통해 제주헬스케어타운의 고도 완화는 중국 자본에 대한 눈치보기며 지역 발전과 주민 이익은 안중에도 없다며 제주도는 원칙을 지키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도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도가 고도완화과정에서 행정절차를 위반했다며 숙박과 상가시설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제주 문화예술인 66% 소득 최저임금 이하
제주도내 문화예술인의 3분의 2는 소득이 최저임금 수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이선화 의원이 최근 도내 문화예술인 224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66%가 한달 소득이 최저임금인 153만 원보다 낮은 100만 원 미만이라고 응답했고, 200만 원 미만도 23%였습니다. 또, 85%는 작품활동에 경제적인 어려움을 ...
조인호 2013년 10월 22일 -

(리포트) 곶자왈 보호지역 추진
◀ANC▶ 최근 중국 자본의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중산간 지역에서 또다시 난개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생태환경의 보고인 곶자왈을 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조례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인호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의 용암지대에 열대와 한대식물이 공존하는 세계적인 생태계의 보고인 곶자왈, ...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 -

제주지역 고사목 61% 재선충 감염
제주지역에서 말라죽은 소나무의 60% 이상이 재선충병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김우남 의원에게 국립산림과학원이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최근 제주지역 소나무 집단 고사지역에서 64그루를 표본조사한 결과, 61%인 39그루가 감염됐습니다. 김우남 의원은 내년 4월까지 제주지역에서만 20만 그루의 ...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 -

교육부, 4.3 왜곡 논란 교과서 수정.보완 권고
최근 제주 4.3 사건을 왜곡했다는 논란을 빚고 있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 대해 교육부가 수정 보완하도록 권고했습니다. 교육부는 교학사와 두산, 지학사 교과서가 제주 4.3 사건이 천 947년 3.1절 기념대회 발포사건을 계기로 격화됐고, 수많은 제주도민이 희생된 것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며 원인과 피해상황을 ...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 -

'말 산업 특구 지정과 과제' 토론회
'제주 말 산업 특구 지정의 전망과 과제'를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가 오늘 제주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도의원 연구모임인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가 주최한 오늘 행사에서는 정부의 말 산업 특구 선정을 앞둔 제주도의 말 산업 추진과제와 승마산업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말 생산자와 승마단체 대표들이 토론을 벌였습니...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 -

공무원 96% "중산간 개발 가이드라인 필요"
제주지역 공무원들도 중산간 지역 개발을 규제하는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가 최근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 천 500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공무원의 96%와 주민자치위원의 86%가 중산간 개발에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공무원의 82%와 주민자치위원의 76%는 국공유지를 매각...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 -

고산리 선사유적 내년부터 본격 정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시대 유적인 제주 고산리 선사유적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정비됩니다. 제주시는 고산리 유적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내년에 안내판을 정비하고 체험전시관과 주차장 공간 등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올레코스와 수월봉 화산쇄설층, 차귀도 천연보호구역 등과 연계해 제주 서...
조인호 2013년 10월 21일